아파트 구매 가능성 분석
보유 현금, 연소득, 기존 대출을 입력하면 예상 대출과 필요 현금을 계산해 아파트 구매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한다면
이 아파트, 내 자금으로 살 수 있을까요?
집값과 보유 현금만 비교하면 대출 상환 부담과 부대비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집되나는 관심 아파트의 실거래 정보와 입력한 현금·소득·기존 대출을 함께 살펴 구매 예산을 가늠하도록 돕습니다.
분석에서 확인하는 세 가지
- 예상 대출액: 입력 조건과 서비스의 LTV·DSR·가격별 한도 가정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 필요 현금: 주택가격에서 예상 대출액을 빼고 추정 부대비용을 더한 금액입니다.
- 예상 월 상환액: 신규 대출의 원리금 상환 부담입니다. 기존 대출 상환액과 생활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예시: 집값과 대출의 차액만 준비하면 될까요?
집값 5억원, 사용할 현금 2억원, 대출 3억원, 부대비용 800만원으로 가정해 보겠습니다.
필요 현금 = 5억원 − 3억원 + 800만원
→ 2억 800만원
보유 현금이 2억원이면 800만원이 부족합니다. 이사비와 비상자금까지 남기려면 별도의 여유 자금이 필요합니다.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대출 3억원은 승인 예상액이 아니며, 부대비용 800만원도 실제 세금·수수료를 계산한 값이 아닙니다.
분석 결과는 이렇게 읽어보세요
현금이 충분해도 월 상환 부담을 확인하세요. 은행 심사상 한도와 생활에 무리가 없는 예산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을 낸 뒤 생활비·관리비·저축에 사용할 돈을 따로 계산해 보세요.
실거래가는 실제 매물 호가와 다릅니다. 과거 거래의 층·면적·계약 시점이 다르면 현재 계약하려는 집의 가격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매매가격이 정해지면 그 금액을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구매 가능 표시는 대출 승인이 아닙니다. 금융기관의 담보평가, 소득 인정, 신용 상태와 대출 조건 등에 따라 실제 가능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 전에 자주 궁금한 점
기존 대출이 있으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현재 내고 있는 대출의 월 원리금 상환액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실제 은행의 부채 산정 방식과 서비스의 단순 계산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에 적용한 금리와 비용은 어디서 보나요?
데이터·계산 기준에서 서비스의 가정과 추정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금만 맞으면 계약해도 될까요?
자금 분석과 권리관계 확인은 별개입니다. 계약할 집의 등기부와 관련 서류도 확인하세요. 용어가 어렵다면 등기부 분석과 용어 해설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